[도입 사례] 탈잉 팀의 스니핏 사용법

얼리버드로 시작해 scale 도입까지, 탈잉 팀은 스니핏 도입 후 2시간 넘게 걸리던 광고 레퍼런스 탐색 시간을 약 20분으로 줄였습니다. 여러 플랫폼을 오가던 탐색부터 새로운 소구점 발굴, 팀 내 레퍼런스 공유까지. 탈잉 팀이 스니핏을 실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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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사례] 탈잉 팀의 스니핏 사용법
"2시간 걸리던 레퍼런스 탐색이 20분으로 줄었어요."
교육 플랫폼 '탈잉'의 요시(사업5팀 팀장), 이해(사업2팀 마케터)을 만나 스니핏을 도입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Part 1. 저희 마케터는 모두 올라운더에요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요시: 탈잉 사업5팀 팀장을 맡고 있는 요시입니다. 스니핏을 직접 사용하는 실무자는 아니지만, 팀원이 "스니핏이라는 툴이 있다"고 소개해줘서 처음 알게 됐어요. 한번 둘러보고, 이미 쓰고 있던 팀원들 의견을 들어본 다음 유료 전환을 검토했어요. 처음 기업 플랜 도입 얘기를 꺼낸 게 저였습니다.

이해: 저는 사업2팀에서 마케팅을 하고 있는 이해입니다. 주로 하는 업무는 광고 콘텐츠 기획과 제작이고요. 광고 운영할 때 전반적으로 레퍼런스 서치할 일이 많아서, 지금 스니핏을 가장 적극적으로 쓰고 있는 편입니다.

요시 : 저희는 올해 1월부터 얼리버드 플랜으로 계속 써왔는데요. 동시 접속 3회 제한 이후로, 오히려 팀원들의 니즈가 가시화됐어요. ‘아, 스니핏이 실제로 실무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툴이구나’ 인지하게 돼서 기업 플랜 업그레이드를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금전적인 책임을 맡아 진행하고 있는데, 그만큼 좋은 값어치의 툴로 활용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함을 느끼고 있죠.

탈잉의 마케터분들께서는 기획만 하시는 게 아니라 제작까지 직접 하시는 건가요?

요시: 저희가 디자이너는 따로 있지만, 보통 품이 많이 드는 랜딩 페이지 디자인이나 브랜드 차원에서 활용되는 것들을 담당해주시고, 광고 관련은 0에서 100까지 마케터분들이 다 하고 계세요.

이해: 다들 올라운더 마케터라, 광고 소재는 마케터가 직접 디자인까지 해서 기획부터 제작까지 다 하고 있어요. 상품 기획부터 콘텐츠 기획·제작, 메타 광고 운영, 퍼포먼스까지 한다고 보면 됩니다 (미소)

와.. 대단하시네요. 사업2팀만 그런 구조인가요?

요시: 똑같은 일을 하는 팀이 5개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팀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인 틀은 다 같습니다.


Part 2. 스니핏 이전 — 레퍼런스 수집은 너무 번거로운 일이었어요

스니핏을 사용하시기 전에는 광고 소재 만드실 때 어떻게 레퍼런스를 수집하셨나요?

이해: 보통 인스타그램에서 뜨는 걸 저장하거나 캡처해 놓은 게 제일 많았고요.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에서 경쟁사 브랜드나 키워드를 검색해서 그때그때 수집하는 방식이었어요. 매체에 따라 구글 광고 투명성 센터나 틱톡 같은 것도 많이 봤고요.

근데 그러다 보니 레퍼런스가 파편화되는 게 좀 불편했어요. 그리고 메타 라이브러리는 옛날 광고나 게재 종료된 건 보기 힘들잖아요. 원하던 레퍼런스가 잘 나오지 않아서 서치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고요.

그럼 레퍼런스는 소재 제작 시점에 보셨나요? 아니면 미리 따로 저장을 해두고 계셨나요?

이해: 기획 직전에 수집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마음에 드는 것도 잘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 인스타를 계속 보면서 "이런 거 나중에 써먹어야지" 하고 저장해두고, 기획 단계에서 그걸 꺼내 보는 과정이 많았어요.

요시: 저희도 이 부분이 아쉬웠던 게 많았어요. 팀도 나눠져 있고, 레퍼런스를 찾는 과정도 마케터 개인 기량이나 운으로 좌우되는 영역이었거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든 일원화하고 다 같이 공유되게끔하는… 그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 했어요. 저희도 나름대로 내부에서 AI도 좀 활용해서 분류하고 아카이빙하는 시도를 하고 있던 차였는데, 그걸 고도화하는 단계에서 스니핏을 만나서 자연스럽게 해소된 거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Part 3. 첫 만남 — 레퍼런스 탐색의 번거로움은 이제 끝이에요

처음 써보셨을 때, 어떤 포인트가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졌나요?

이해: 일단 여러 플랫폼의 레퍼런스를 한 데 모아두신 거잖아요. 일일이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그 안에서 내가 원하는 키워드, 카테고리, 상품의 소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게재 기간이 나오는 것도 좋았어요. 오래 게재된 건 어쨌든 고성과 소재일 가능성이 높은 거니까요. 처음엔 이 두 가지가 제일 컸습니다.

요시: 제가 팀원들이 쓰는 걸 보면서 느낀 건, 레퍼런스가 날라가지 않는다는 거였어요. 모아놨던 레퍼런스가 그대로 남아 있으니까, 매번 따로 찾고 저장할 필요 없이 툴 자체로서의 아카이빙 기능을 경험하고 있는 거죠.

또, 그전에는 서로 "나 오늘 이걸로 소재 만들어" 하고 미리 공유하진 않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팀원들이 어떤 레퍼런스를 찾았고 그게 최종적으로 이렇게 나왔겠구나가 짐작이 되니까요. 모두의 역량이 동일하지는 않아도, 이걸 상향 평준화시켜줄 수 있는 보조적인 역할도 했지 않나 싶습니다.

탈잉 팀은 스니핏의 초기 얼리버드 때부터 사용해주셨어요. 지금까지 새롭게 나온 기능 중에 "이건 진짜 괜찮다" 싶었던 게 있으셨나요?

이해: 저희는 메타 광고 소재를 위주로 만들긴 하는데, 제가 일했던 경험에 비춰 보면 매체별로 구분해서 볼 수 있는 게 진짜 좋았어요. 처음엔 인스타밖에 없다가 확장이 됐잖아요. 플랫폼별로 먹히는 성과 소재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분류해서 볼 수 있는 게 좋았고요.

카테고리가 늘어난 것도 좋았어요. 탈잉은 교육 상품이다 보니 필요한 카테고리가 다양하거든요. 그리고 게시 일시가 추가된 것도, 최신 경향성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미지 소재와 릴스 소재 중에는 어떤 걸 많이 보시나요?

이해: 저희는 아무래도 이미지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교육 상품 쪽 릴스는 어느 정도 표준화된 유형을 크게 벗어나기 힘들다보니, 그보다는 이미지의 소구점이나 디자인, 레이아웃 같은 표현 방식을 제일 많이 봅니다.

요시: 저희가 다루는 게 강의에 가까운, 그런 비디오 형태의 상품이다 보니 눈에 보이는 뭔가가 없어요. 그래서 광고 소재로 뽑을 수 있는데에 한계가 있고, 어느 정도 정형화된 것들이 있었죠. 그러다보니 관행에서 벗어나는 것도 효율이 꽤 괜찮았어요.

예를 들어 저희가 다이어트 강의를 만들면, 다른 업체의 다이어트 강의만 보지 않아요. 연관성 있는 성형외과 광고나 피부과 광고를 보죠. 파는 제품은 달라도 소구 포인트가 비슷하니까, 그쪽 광고에서 영감을 얻어서 레퍼런스로 담는 거예요. 그럴 때 스니핏에서 바로 볼 수 있으니까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Part 4. 도입 이후 — "2시간이 20분으로"

도입 후에 정량적으로 체감되는 변화가 있을까요?

이해: 전에는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구글 광고 투명성 센터, 틱톡 이런 데서 직접 수집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새로운 강의 카테고리나 새로운 소구점을 발굴하려고 새 레퍼런스를 찾아야 할 때는 탐색하는 데만 2시간 이상 걸리기도 했고요.

이제는 20분 정도만 봐도 새로운 레퍼런스나 소구점을 참고할 수 있어요. 방향에 맞는 레퍼런스 3~4개 정도는 진짜 쉽게 찾아서 기획할 수 있습니다.

와, 2시간이 20분으로 줄어든 거네요.

요시: 저도 처음 왔을 때 팀장으로 왔지만 실무를 같이 했었거든요. 초반에 광고 소재 만들면서 느꼈던 게, 정해진 끝이나 기준이 있는 게 아니다보니 ‘이 정도면 다 찾았다’하고 끝낼 수가 없더라고요. 계속 뭐가 더 있지 않을까 하면서 끝없이 불안 속에서 보게 되는거죠. 그런데 스니핏이라는 범주 안에서 찾게 되니까 훨씬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측면이 있는 것 같고, 실제로도 빠르게 많이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팀 전체적으로도 효용이 올라간다고 느끼시나요?

요시: 개인마다 활용 정도는 다르기도 할 거고 팀별로 설문을 해본 건 아니지만, 제가 로그를 보고 있거든요. 누가 언제 들어와서 얼마 동안 머무르다 가는지를요. 그런데 그 탐색 체류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오전 시간에만 몰려 있어요. 기존에는 오후까지 레퍼런스를 봐야 했는데 말이죠. 그런 걸 보면 많이 효율화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 소재는 몇 개 정도 만드시나요?

이해: 사람마다 다른데, 저는 많이 만들어서 숫자로 싸우기보다 하나를 만들어도 잘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하루에 3~4개 정도 만들려고 하고, 하나당 레퍼런스를 두세 개 정도 보고 종합해서 만듭니다.

오 그렇군요, 혹시 실제 사례가 있을까요?

이해: 최근에 '발끝 요가' 강의가 새로 런칭됐는데, 좀 생소하잖아요.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고요. 키워드로 레퍼런스를 찾아도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인접 카테고리를 검색해보니 "무너진 아치", "발이 무너진다" 같이 공통적으로 나오는 워딩들이 있었어요. 이게 제가 만든 소재들인데, 여기 카피를 쓸 때 그걸 참고했어요. "무너진 아치 되살리는 ○○ 발끝 요가" 이런 식으로요.

포맷 관점에서도 후기형을 쓰고 싶을 때, 다른 소재들이 리뷰를 어떻게 배치했는지, 글자를 얼마나 크게 해서 어떤 레이아웃으로 했는지를 참고했고요. 요가 강의니까 요가하는 이미지 레퍼런스를 따로 찾아서 두 개를 합쳐 만들기도 했어요.

타겟의 페인 포인트를 키워드로 검색하기도 해요. 발 통증, 족저근막염 이런 걸로요. 그랬더니 발이 아픈 부위를 빨갛게 통증으로 표시하는구나, 이런 걸 확인해서 반영했고요. 그리고 대체품도 있잖아요. 아치를 살려주는 기계라든지 아치 깔창이라든지. '발 아치'로 검색해서 그런 소재들의 비포·애프터 포맷을 활용하기도 했어요.

요시: 저희가 하나의 제품을 계속 파는 플랫폼이 아니고 정말 다양한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사실 담당자조차 온전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매번 새로운 주제를 담당하다 보니 "업종별 트렌드나, 참고할 레퍼런스는 뭘 봐야하나" 하는 고민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훨씬 편해졌죠. 내가 모르는 영역에 접근할 때도 편하게 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유관 부서나 외부 파트너와 협업할 때도 활용하시나요?

요시: 레퍼런스 보드에 "이런 방향이 좋을 것 같아 모아놨으니 참고해 만들어 주세요"라고 브랜드팀에 요청한다든지, 디자이너 분들께 "이런 레퍼런스 보고 이런 기획을 생각했는데 랜딩에 반영해 주세요"라고 한다든지요.

이해: 하나의 계정을 같이 쓸 때는, 보드에 담당자별로 레퍼런스를 저장해둔 게 있었거든요. 저는 가끔 거기 들어가서 봤어요. "좋은 거 있네" 하면서요.

요시: 열심히 손민수를 해온 거죠. (웃음)

신입 온보딩에 활용하시는 고객사도 있으세요.

요시: 저희도 최근에 신입을 받으면서 그 생각을 했어요. 신입 마케터가 들어오면 온보딩하면서 레퍼런스를 찾아서 재가공하는 과정이 무조건 있거든요. 그때 굉장히 편할 것 같아요. 누군가의 보드에 들어가 보라고 할 수도 있고, 아예 신입 온보딩용 보드를 따로 만들어 놓을 수도 있는 거고요. 그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Part 5. 탈잉 팀의 스니핏 사용법

본인만의 꿀팁이 있으실까요?

이해: 저는 아예 핏한 키워드만 검색하기보다는, 카테고리나 주제를 먼저 검색하고 원하는 레퍼런스가 없으면 경쟁사나 대체품을 검색해보고, 그래도 없으면 타겟의 페인 포인트나 고민, 기능 이런 식으로 세부적으로 검색어를 확장해서 쓰는 게 좋더라고요.

예를 들어 영어 강의면 '영어 회화', '성인 영어', '전화 영어'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경쟁사도 검색해보고, '영어 발음'이나 '쉐도잉'처럼 고민 키워드로도 넓혀서 검색해보는 방향이요.

검색어 자체를 떠올리기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이해: 저도 가끔은 GPT한테 물어봐요. "이런 레퍼런스를 찾고 싶은데 키워드 좀 추천해줘" 하고요.

요시: 저는 지금 실무를 하고 있지 않지만 팀원들의 의견은 계속 듣고 있는데요, 모두 주요 기능을 잘 뽑아서 쓰고 있더라고요. 유사한 미디어를 눌러 탐색하다가 유독 반복되는 패턴이 발견된다 하면 "이게 요즘 뜨는구나" 하고 인지한 상태로 소재 만들 때 참고한다거나, '팔로워 수 대비 인기 영상'을 트렌드 파악 지표로 쓰거나 하는식이죠.

그리고 브랜드 아카이브도 유용하게 쓴다고 말하는 팀원이 많더라고요. 특정 시기에 유독 잘하는 브랜드가 발견된다, 이러면 등록해두고 살펴보는 거죠. 아무래도 서로 잘 벤치마킹하는 게 더 중요하니까 잘하는 브랜드를 등록해두면서 도움을 얻고 있죠.

주로 쓰시는 플랫폼 필터는 어떻게 되나요?

이해: 메타와 인스타를 제일 많이 쓰고요. 가끔 업종 카테고리를 걸어놓고 봅니다. 구글 소재를 기획할 땐 구글로 보고요.

요시: 매체마다 소재 결이 달라서, 하나만 하다 보면 다른 매체를 할 때 적응이 안 될 때가 있거든요. 새로운 매체를 뚫는 시도를 할 때는 정말 막막한데요. 그럴 때도 많이 도움 받고 있습니다.


Part 6. 마무리 — "한 번만 써보면 압니다"

그럼 스니핏은 어떤 마케터에게 유용할까요?

요시: 개인이 낼 수 있는 아이디어에는 한계가 있잖아요. 저희처럼 계속 소재를 만들어야 하거나, 계속 새로운 제품군의 소구점을 잡아야 하는, 콘텐츠를 주력으로 하는 마케터들한테 많이 유용한 것 같아요.

그리고 단순히 레퍼런스를 모아서 광고 소재를 만드는 것뿐 아니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때 그 시기에 돌아가는 광고들의 트렌드를 같이 볼 수 있어서 콘텐츠 마케터들에게 아주 도움이 되는 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해: 저도 다양한 상품을 담당하면서 광고 소재를 계속 기획하고 새로운 소구점을 계속 발굴해야 하는 마케터들한테 특히 유용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시장의 광고 흐름이나, 타겟이 어떤 메시지에 반응하는지를 빠르게 파악해야 하는 분들의 활용도가 클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니핏 사용을 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이해: 처음 봤을 때 기능도 많아 보이고 좀 복잡해 보일 수 있는데요. 처음부터 다 잘 쓰려고 하기보다, 다음 소재 만들 때 평소에 내가 쓰는 키워드 하나만 검색해보시면 좋겠어요. 여러 플랫폼을 오가면서 찾지 않아도 한 곳에서 빠르게 살펴볼 수 있으니까요. 레퍼런스 찾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든다 하시면, 한 번 직접 써보시는 게 가장 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시: 지금 7일 무료 체험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7일만 써보면… 스며들게 될 겁니다. 한 번만 써보면 압니다.


스니핏은 지금 7일 무료 체험을 제공하고 있어요.
평소에 쓰는 키워드 하나만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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