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 브랜드의 소재를 한 곳에서, ‘브랜드 피드’
아카이빙 중인 여러 브랜드의 광고와 콘텐츠를 원하는 조건으로 한 번에 모아보세요. 필터를 조합해 나만의 보기를 만들고, 반복해서 확인하는 레퍼런스를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이제 수집한 브랜드 레퍼런스를 한 번에 모아서 볼 수 있어요

브랜드 아카이브에 저장한 브랜드가 많을수록, 오랫동안 스니핏을 사용 중일수록 저장된 레퍼런스의 양이 갈수록 많아지셨을텐데요. 오늘은 저장해둔 브랜드의 광고와 콘텐츠를 하나씩 확인하는 일이 점점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을 위한, 새로운 업데이트를 준비했어요.
이제 ‘브랜드 피드’에서, 아카이빙 중인 모든 브랜드의 레퍼런스를 원하는 조건으로 한 번에 모아볼 수 있어요.
필터를 조합해 만든 나만의 피드는 하나의 ‘보기’로 저장해두고 언제든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새로 올라온 광고만 보고 싶거나, 일정 기간 이상 살아남은 위닝 광고만 모아서 보고 싶을 때. 혹은 매일 확인해야 하는 경쟁 브랜드의 콘텐츠만 따로 보고 싶을 때 언제든 활용해보세요.
원하는 필터를 골라 나만의 브랜드 피드를 만들어보세요
브랜드 피드는 현재 내 워크스페이스에서 아카이빙 중인 브랜드의 모든 광고·콘텐츠를 전부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기능이에요.
여기에 플랫폼, 게시 일시, 저장된 폴더 등 원하는 필터를 자유롭게 조합하면,
나만을 위한 맞춤형 레퍼런스 피드가 완성되죠.
5개 플랫폼의 경쟁 브랜드 소재를 모두 한 곳에 모아, 원하는 것만 골라 볼 수 있게 된 거에요.

적용 가능한 보기 필터 조건은 아래와 같아요.
1. 플랫폼
전체, Meta 광고, 인스타그램, 구글 Ads, YouTube Ads, TikTok 를 기준으로 볼 수 있어요.

- Meta 광고 : 미디어 유형, 광고 게재 중/종료 상태, 협찬 광고 유무, 게재 기간
- 인스타그램 : 게시물 형식, 광고 게시물 해당/해당 없음, 영상 길이, 좋아요/댓글/조회수
- 구글 Ads : 광고 형식, 광고 게재 중/종료 상태, 게재 기간
- Youtube Ads : 광고 형식, 광고 상태, 게재 기간, 좋아요 수, 조회수
- Tiktok : 게시물 형식, 영상 길이, 좋아요/댓글/조회/공유/저장수
2. 게시 일시

3. 저장된 폴더
내 브랜드 아카이브의 폴더를 의미해요. 원하는 폴더에 속한 브랜드만 골라, 피드에서 볼 수 있어요.
Tip 아카이빙 중인 브랜드는, 여러 폴더에 중복해서 저장할 수도 있어요. 목적에 맞는 폴더를 잘 구성해두고 활용해보세요.

4. 콘텐츠 유형
브랜드 피드에 새로이 적용된 신규 필터로, 원하는 카피/전략이 표현된 콘텐츠, 혹은 적합한 형식의 콘텐츠만 지정해서 볼 수 있어요.

- Meta 광고 : 광고에서 자주 쓰이는 카피/전략에 관한 13개 유형 [문제 제기, 사용 상황 제시, 효과 강조, 데이터 기반, 후기 공유, 전문성 강조, 비교/대조, 혜택 강조, 트렌드 편승, 호기심 자극, 타겟 직격, 브랜딩, 사회적 증거] 혹은 광고 형식에 관한 7개 유형 [UGC, 제품 중심, 모델 중심, 서비스 화면 중심, 배경 중심, 카피 중심, 그래픽 중심] 을 고를 수 있어요
- 인스타그램/틱톡 : 오가닉 콘텐츠에서 자주 쓰이는 6개 유형 [제품 소개, 브랜딩, 프로모션/이벤트, 바이럴 콘텐츠, UGC/인플루언서, 정보 콘텐츠] 을 고를 수 있어요
설정한 조건은 ‘보기’로 저장해두세요. 매번 같은 필터를 다시 설정하지 않고, 필요한 피드만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저장된 ‘보기’는 워크스페이스 팀원에게 공유됩니다.
필터를 잠깐 바꿔 개인적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새 보기로 저장’해 별도로 만들어두고, 팀원과 함께 써야 하는 조건이라면 ‘모두에게 저장’을 눌러 변경사항을 반영해주세요.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최근 7일 동안 새로 올라온 콘텐츠만 보기
아카이빙 중인 브랜드가 새롭게 업로드한 광고와 콘텐츠만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게시 일시를 최근 7일로 설정한 피드 보기를 만들어보세요.

여러 브랜드 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최근 브랜드들이 어떤 소재와 메시지를 새롭게 테스트하고 있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버틴 최신 위닝 광고만 보기
Meta 광고의 게재 상태와 게재 기간을 함께 활용하면, 일정 기간 이상 계속 운영되고 있는 광고만 따로 모아볼 수도 있어요.

최근 30일 안에 시작됐지만 7일 이상 계속 게재 중인 광고처럼 조건을 설정해, 테스트 이후에도 유지되고 있는 소재를 중심으로 살펴보세요.
매일 봐야 하는 경쟁 브랜드만 모니터링하기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매일 모니터링해야 하는 브랜드를 하나의 폴더에 모아두었다면, ‘저장된 폴더’ 필터를 활용해 해당 브랜드의 콘텐츠만 볼 수도 있습니다.

경쟁사나 클라이언트처럼 데일리하게 확인해야 하는 브랜드가 여럿 있을 때 활용해보세요.
필요한 콘텐츠 유형만 골라보기

프로모션 캠페인을 준비 중이라 안 그래도 바쁜데, 브랜딩 목적의 광고까지 살펴보고 싶지 않다면? 혹은 인플루언서 협업을 준비 중이라, UGC 형식의 레퍼런스가 필요하다면? '콘텐츠 유형' 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마케터 분들이 즐겨 쓰는 유형을 기준으로 분류해둬서, 적합한 유형의 콘텐츠만 집중적으로 살펴보실 수 있을 거에요.
매번 찾지 말고, 필요한 레퍼런스를 모아보세요
매일 반복해서 확인하던 나만의 기준이 있었다면, 이제 브랜드 피드에 '보기'로 저장해두세요.
앞으로도 스니핏은 많은 레퍼런스 속에서 필요한 신호를 더 빠르게 찾고, 실제 마케팅 판단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능을 꾸준히 업데이트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니핏 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