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핏 4회차 웨비나] 소재 탐색부터 기획까지, 스니핏 하나로 끝내는 법
모든 소재 기획의 레퍼런스에서 시작됩니다.
스니핏은 레퍼런스 수집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더욱 효율적인 소재/콘텐츠 제작을 돕고 있어요.
탐색 → 분석 → 저장 → 협업 → 제작까지,
웨비나에서 스니핏의 유용한 기능과 인사이틀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풀영상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웨비나 사전 알림 외에도 광고 소재 인사이트, 스니핏 소식을 카카오톡으로도 편하게 공유드려요!
아래 링크로 참여해보세요!

1. 스니핏 업데이트 안내
- 요금제 개편
- 프리 · 베이직 · 스케일 3개 플랜으로 개편됐습니다.
- 베이직 플랜에서 팀원, 브랜드, 크레딧 등 사용량 늘리기 지원합니다.
(최대 5인 · 100개 브랜드) - 연간 결제가 공식 추가되어, 연간 구독 시 최대 15% 할인을 제공합니다.
- 협업 기능
- 폴더에 뷰어 / 편집자 권한을 팀원·그룹 단위로 부여 가능합니다.
- 메모에서 팀원·그룹 태그 가능 — 피그마 코멘트처럼 태그하면 스니핏 알림이 전송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 검색과 AI도 확장됐습니다
- 메타 광고에 게재 국가 필터 추가 (미국·일본·대만 우선 지원, 국내만 골라 보는 것도 가능)
- AI 에이전트 오픈 베타 출시 — "사람 안 나오는 선크림 광고 찾아 줘"처럼 조건을 걸어 탐색하고, "유산균 광고에서 자주 쓰는 도입부 정리해 줘"처럼 분석과 기획 인사이트까지 요청할 수 있습니다
위닝 소재, 어떻게 찾을까요?
타사의 위닝 소재를 찾는 대표적인 기준은 게재 기간입니다.
효율이 좋은 광고는 계속 켜 두고, 효율이 떨어지면 끄게 되죠.
그래서 오래 게재된 광고일수록 성과가 검증된 소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니핏에서는 이렇게 찾아보세요.

- 업종별 트렌드 — 30개 이상 카테고리에서 뷰티, 패션 등 업계별 레퍼런스를 탐색
- 4가지 검색 기준 — 썸네일(이미지 구도), 카피라이트(후킹 문구), 영상 내용(분위기), 음성·대사(스크립트)
- 게재 기간 필터 — "열흘 이상 게재된 메타 광고, 국내 한정" 같은 조건으로 위닝만 걸러 보기
한 가지 팁을 드리면, 며칠 이상이면 위닝이라는 절대 기준은 없습니다.
브랜드 아카이브 탭 - 운영전략 - 광고 게재 기간 분포 그래프를 확인하여, 해당 브랜드가 보통 며칠 차에 광고를 종료하는지 살펴보세요.
특정 브랜드의 30일 이상 게재된 광고가 드물다면, 그 이상 살아남은 소재를 위닝으로 판단할 수 있겠죠?
3,000개 광고에서 발견한 5가지 혜택 강조 패턴
웨비나에서는 게재 기간별로 혜택 강조형 광고 3,000개를 분석한 결과도 공유했는데요.
만약 혜택 강조형 소재를 기획하신다면 아래 다섯 가지 패턴을 확인해보세요!

1. 직접 할인형
"딱 100원", "990원" — 후킹되는 가격으로 심리적 저항을 낮춥니다.
2. 첫 구매 부담 낮추기형
"첫 구매 100원 딜", "신규 회원은 무조건 0원" — 처음 사는 사람의 불안 요소를 줄입니다.
3. 증정 세트형
사은품, 1+1, 세트 할인 — 같은 돈으로 더 많이 얻는다는 느낌을 줍니다.
4. 기간 한정형
"오늘까지", "마감 임박" — 지금 당장 구매하도록 유도합니다. "완판 기념"처럼 프로모션의 근거를 함께 제시하면 설득력이 더 올라갑니다.
5. 리스크 제거형
"환불 보장", "무료 교환" — 결제 직전의 망설임을 없애는 심리적 안전장치이자, 제품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저장할 땐, 메모 4가지를 함께
소재를 저장할 때는 되게 생생한데, 하루 이틀 지나면 기억이 잘 안 나는 경우 있으시지 않으신가요?
중요한 건 콘텐츠만 저장하는 게 아니라 인사이트를 함께 저장하는 것입니다.

- 크리에이티브 유형 — 어떤 형태의 광고인지
- 소구 포인트 — 어떤 소구 포인트를 전달하는지
- 저장 이유 — 왜 저장했는지 (팀원이 봐도 설명이 필요 없도록)
- 적용 포인트 — 우리 제품에는 어떻게 활용할지
특히 팀으로 일한다면, 저장한 사람에게는 당연한 이유가 다른 팀원에게는 와닿지 않습니다.
메모와 함께 저장하여 협업의 효율을 높여보세요.
저장한 레퍼런스, 피그마로 바로
탐색과 저장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스니핏 피그마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보드에 저장한 레퍼런스를 피그마로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콘텐츠 발견 → 보드 저장 → 메모 작성 → 팀 공유 → 피그마에서 제작
메모까지 함께 불러올 수 있어서, 레퍼런스를 보며 정리한 인사이트가 그대로 소재 작업으로 이어집니다.
웨비나 Q&A 모음
Q. 브랜드 아카이브와 레퍼런스 보드, 폴더는 어떻게 관리하는 게 좋을까요?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이런 기준을 추천드립니다.
- 브랜드 아카이브 — 업종 대분류/소분류("뷰티/스킨케어"), 포지셔닝(프리미엄·가성비·더마), 국가·플랫폼 기준으로 폴더 구성. 서브 계정이 많은 경쟁사는 하나의 브랜드 폴더로 묶기
- 레퍼런스 보드 — 장기 아카이빙이라면 CTA 문구, 레이아웃, 헤드카피 같은 크리에이티브 요소 기준, 당장 쓸 자료라면 캠페인 단위로 폴더를 만들고 협업 관계자와 공유
- 폴더명은 "중심 키워드/2차 분류" 형태로 지으면 이름순 정렬 시 훨씬 찾기 쉽습니다
Q.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에서는 종료된 소재를 못 보는데, 스니핏에서는 어떻게 볼 수 있나요?
메타 광고 데이터를 자체 DB에 수집해 왔기 때문인데요. 검색에서도 게재 종료된 광고를 확인할 수 있고, 특정 브랜드를 계속 추적하고 싶다면 브랜드 아카이브에 등록하면 등록 일주일 전부터의 데이터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Q. 특정 브랜드의 광고 소재는 검색창에서 바로 볼 수 없나요?
현재 브랜드명 검색은 지원하지 않아, 특정 브랜드의 소재를 모아 보려면 브랜드 아카이브를 활용해 주세요. 다만 소재 안에 브랜드명이 언급된 경우에는 카피라이트·썸네일 검색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위닝 광고 기능은 브랜드를 저장해야만 볼 수 있나요?
네, 위닝 광고는 브랜드 아카이브에서만 제공됩니다. 위닝 판별이 단순 게재 기간이 아니라 브랜드 내 상대적 게재 기간과 유사 광고 그룹까지 복합적으로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Q. 브랜드명이나 제품명만으로 그 브랜드의 서브 계정 광고를 전부 볼 수 있나요?
서브 계정을 자동으로 모아 드리지는 않습니다. 브랜드 탐색에서 브랜드명을 검색하면 관련 추정 계정들이 함께 나오니, 확인하고 싶은 서브 계정을 직접 저장해 아카이빙해 주세요. 검색 결과에 원하는 계정이 없다면 브랜드 링크로 추가하기 버튼으로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링크 등을 직접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제품명보다는 브랜드명 검색이 가장 정확합니다.
Q. 구글·유튜브 광고는 브랜드명이 아니라 다른식으로 나와요.

구글·유튜브 광고는 "주식회사 에이피알"처럼 브랜드명이 아닌 법인명(광고주 계정) 기준으로 등록됩니다. 이 경우 브랜드 저장 시 메모에 "메디큐브 = 주식회사 에이피알"처럼 남겨 두면 나중에 훨씬 편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Q. 게재 기간 필터는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 게 좋나요?
무작정 길게 설정하면 산업군에 따라서 조건에 맞는 결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우선 7~14일로 검색해 보고, 결과가 너무 많으면 14일 또는 30일로 늘려 위닝에 가까운 소재만 걸러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 인스타그램에서 저장한 게시물을 스니핏으로 가져올 수 있나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레퍼런스 보드의 인스타그램 저장된 게시물 불러오기 — 인스타그램 보관함의 게시물을 압축 파일로 한 번에 불러오기 (내보내기 방법은 도움말 참고)
- 인스타그램 DM 저장 — 계정 인증 후, 저장하고 싶은 게시물을 스니핏 공식 계정에 DM으로 전송하면 보드에 자동 저장
Q. 네이버 GFA나 카카오 비즈보드 소재도 볼 수 있나요?
아쉽게도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요청이 많아 개발팀에서 검토 중이며, 필요한 플랫폼이 있다면 고객 게시판에 의견을 남겨 주세요. 현재 구글은 디스플레이 광고와 유튜브 광고를 지원합니다(검색 광고 제외).
Q. 특정 매체의 광고만 골라 볼 수 있나요?
네. 검색 상단의 플랫폼 필터에서 메타, 인스타그램, 구글 애즈, 유튜브 애즈, 틱톡 중 원하는 플랫폼만 선택할 수 있고, 플랫폼별 부가 필터(미디어 유형, 게재 상태 등)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아카이브에서도 동일하게 플랫폼 필터를 제공합니다.
탐색부터 기획까지, 이제 한 곳에서
레퍼런스 찾느라 플랫폼을 헤매고, 위닝인지 아닌지 감으로 판단하고, 저장한 소재는 다시 못 찾고 계셨나요?
스니핏이라면 탐색, 위닝 분석, 저장, 협업, 시안 제작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지금 바로 스니핏을 경험해 보세요.

